손님

읽을 만해요.

손님 이 책 정보 갱신

황석영 지음 | 창비(창작과비평사) | 20010531

국내도서>문학>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

이 책은 한국의 큰 작가, 황석영만이 쓸 수 있는 한국인 이야기. 6.25전쟁 초기에 황해도 신천군에서 있었던 학살사건을 다룬 이 작품은 `황해도 진지노귀굿` 열두 마당을 기본 얼개로 하여 씌여졌다. 과거로 떠나는 `시간여행`이라는 하나의 씨줄과, 등장인물 각자의 삶과 체험을 모자이크처럼 총체화한 `구전담화`란 날줄로 한폭의 베를 짜듯 구성하였다. 인터파크

30 명이 이 책을 가지고 있거나 관심이 있습니다.
  • lunamoth
  • 미쓰지
  • leedaero
  • 르네상스달팽
  • 열매
  • mindfree
  • tomato
  • cartoonstudy
  • 프리베이트
  • 楷潭先生
  • jazz
  • 비바베르디
+ 광장에서 더보기

읽은 상태 읽은 책

소유 상태 가지고 있는 책

楷潭先生 楷潭先生 0 2010년 3월 01일에 서재에 담았습니다.

@shheo 님에게 댓글쓰기

이 책에 대한 그 밖의 정보

이 책과 관련된 부가 정보
이 책과 관련된 검색결과

책제목으로 웹에서 검색합니다. 검색엔진을 선택하세요. google daum naver



책이야기 feedback